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대유평 개발하면서, 장안구 지역이기는 하지만 저희 화서동 지역의 주민들이 가장 고통을 받고 있어요. 주민들이 생계위협을 받고 있고 주차난에 시달리고 소음과 분진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데 도대체 이런 부분들은 어디에서 보상을 받아야 됩니까?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 한번 띄워주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제가 오늘 아침 6시 반에 현장을 다녀왔어요.
선재미공원 앞쪽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계속 넘겨주세요. 저렇게 도로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6시 반에 있는 저런 차량들은 다 공사장 내 차량들이에요. 그리고 주민들은 저 도로가 단절됐다고 생각해서 그 안에 있는 모든 상가들은 거의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어요.
본 위원이 아는 저기 옆에 있는 커피숍 사장님은 얼마 전에도 시에 와서 민원을 넣고 담당부서의 직원을 만나고 갔지만 4,500원 하는 커피값을 2,800원을 받으면서도 장사가 안 돼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가서 보상을 받아야 되는지, 생계가 위협을 받고 있어요. 기반이 우선 시 되어야 되는 이런 것들을 부서가 관리하지 않고 업무를 소홀히 하므로 인해서 주민들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장 편안하게, 지금 주차장 하나도 제대로 확보를 못 해서, 내부에 분명히 주차장 시설이 가능할 텐데도 공사장 차량들은 다 쏟아져 나와서 저렇게 아침 6시에 갔는데도 통행이 안 되고 있어요.
실장님, 혹시 현장에 몇 번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