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양평군정은 의회와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군정이어야 되는데 지금 일련의 예산진행과정을 우리 의회에서도 충분히 의견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막가파 식으로 이렇게 밀어붙이기를 하는데 이런 부분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요, 두 번째로는 조기집행 부분을 갖다 얘기를 하는데 아까 윤 부의장님 말씀하셨지마는 연도폐쇄기를 거쳐서 10원이라도 가용재산을 더 판단을 해서 불요불급한 쪽의 예산을 더 담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예산을 보니까 1차 본예산이 불과 의결한지도 한달이 지나는 상황에서 예산을 판단해 보니까 찜질방 같은 동네의 운동기구라든가 이런 것을 사주는데 예산이 이렇게 쓰여진다면은 집행부의 생각이 많이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러한 것은 정말 본예산에서 예산을 담아야지 정말 1차 추경까지 하면서 그렇게 예산을 편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래서 이 부분은 윤 부의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연도폐쇄기를 거쳐서 3월초에 해도 조기집행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