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사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카카오톡까지도 거의 다 카드뉴스나 이미지를 올리면 되기 때문에 사실 동시에 운영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홍보예산에 비해서 홍보가 덜 되는 것 같아서,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영상 몇 분짜리를 몇 천만 원, 몇 억씩 주고 하시지 말고, 짧은 영상을 많이 만들어서 틱톡이나 다른 데도 같이 쓰시거나, 아니면 영상을 하나 만약에 비싼 돈 주고 만들었으면 그것을 끊어서 편집을 많이 하셔서 여러 개 영상을 만들어서 올리는 방법도 요즘 트렌드로 괜찮거든요, 틱톡 사용하실 때나 다른 것 사용하실 때도. 그래서 그런 방법을 많이 이용해서, 예산이 많은데 홍보효과가 떨어진다는 소리가 안 나올 수 있도록 주의 깊게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