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존경하는 윤명옥 위원님과 최원용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추가로 여쭤보고 요구할 것이 있습니다. 우선 구독자가 7,700명이고 조회수가 260만인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54만이 한 콘텐츠에서 나왔거든요. 다른 콘텐츠 보면 100회 미만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정도라면 굳이 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야 되느냐,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로 지금 만들어만 놓고 추후 관리나 이것에 대한 홍보는 잘 안 하시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응방법을 말씀하셨듯이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만이 아니라 진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다른 부서에 비해 지금 정원이 16명인데 현원이 22명이에요. 37.5%나 많은 인력을, 직제보다 가지고 계시거든요.
그런데도 본 위원은 홍보하는 데서 효율이 너무 안 난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윤명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용역을 줘서 진행한 것이라면 용역 전후 비교도 있는 것이지요? 용역 전에는 구독자나 조회수가 몇이었는데 끝나고 나서 어떤 것이 발전됐다는 그런 결과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