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지역경제라는 것 때문에 본 위원이 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본 위원 지역이 연관되었다고 그러기보다는 아마 과장님도 아실 것입니다. 원천동에 중흥S클래스는 아파트가 2,300가구이고, 오피스텔 300가구, 상가가 600개로 근 3,000여 개의 집합체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현재 상가 약 600여 개 중에서 20%만 입주되어 있고 나머지 80%는 전부 공실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중흥건설이라는 회사가 한 50%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모든 곳이 다 비어있고 청소년들이 일부 그러다 보니까 나쁜 짓도 하는 것 같고, 거기서.
테마 자체가 지역경제니까, 물론 전통시장 현대화, 여러 가지 다 있지만 지역경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신경 써 달라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건설회사가 소유를 자기네가 하고 있기 때문에 입주민과 분양받은 사람은 아예 들은 척도 안 해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연결하고 나름대로 오피스텔과 아파트와 상가하고 이런 것 하다 보니까 이기주의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서로가 안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문제도 지역경제과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그것에 대한 의견 좀 잠깐만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