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아, 그래요? 오늘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장님이 코로나19로 해서 불참을 하셔서 그러는데 광교라든가 이런 데, 용인시하고 인접되어 있는 특정한 지역을 이야기한다면 광교의 상현역이 용인시하고 수원시하고 접경 구역입니다. 거기는 접경 구역으로 바로 옆인데 이쪽에서는 단속을 하고 이쪽에서는 단속을 안 하니까 비교가 되는 거예요.
또 경기대학교 옆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보면 한번 가보십시오. 전체 상가 중에 한 20% 정도가 전부 다 공실이에요.
그 원인이 뭐냐! 거기서는 7분을 준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사항은 아닌데 상권활성화 대책이라는 것을 보면 조금 경기가 안 좋을 때는 조금 민첩하게, 유연성 있게 해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일시적인 무엇을 해준다든가 그런 부분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그 부분을 다시 단속을 한다든가, 일시적인 기간의 유예를 준다든가 그런 부분을 하셔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상권이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특히나 지역관리라는 부분은 공동체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부서나 따지지 말고 통합관리라는 그런 시스템으로 잘 적용해서 인접지역에 대한 상인들의 불만이 고조되지 않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