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긍정적인 평가에 대한 말씀을 하신 거예요. 실제로 대학생들은 와서 허드렛일해요. 재활용품 버리고, 또 청소 같은 것 하고 인원 동원할 때 나가고 그런 일을 하니까 공무원들이 하는 일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인 것이 많아서 일부 대학생이 “공무원들 많이 편하다.
놀고 있다. 잡담만 한다. 커피만 마신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이 공직에 근무하는 공직자에 대한 이미지 자체를 나쁘게 갖고 나가는 대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대학생을 받는 과에서, 사업소나 이런 데서 할 일이 아니고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관리감독이 되어야 돼요. 관리감독도 되어야 되고 공직자들도 인턴을 어떻게 훈련 시킬 것인지 보여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주무부서에서 해주지 않으면 긍정적인 평가가 나올 수가 없어요. 또 학생들이 올 때는 최소한 공무원들도 조심해야 되고 미래를 꿈꾸는 우리 청년들이 보고 한 달 동안에 좋은 느낌을 가져가야 되는데 알바비만 받고 가는 그런 것에 대한 것은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