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어쨌든 다문화가정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수원시민이잖아요. 특히 그 가정의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우리의 미래인데 아시아 계통인 일본, 중국은 저희와 외모가 비슷하니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동남아시아 계통이나 아프리카, 서유럽 이런 쪽의 아이들은 외모로 차별 받는 경우가 생길 것 같아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많은 사람들 인식개선이 필요한데 우리 어른들부터가, 현재는 많이 나아졌지만 지금 그런 아이들은 다문화가정이라는 그런 인식을 갖는 것보다 어쨌든 우리나라의 국민이고 우리 시민이고 동일하게 가야 되는데 외모로 봤을 때 “다문화 아이들이구나.” 이런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이 잘 하시겠지만 이런 외모적인 차별이 없게 더 홍보도 부탁드리고 많은 교육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