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조금 우려가 되는 것이 시니어클럽이라든지 복지관 같은 경우는 정보가 있는 어르신들이 찾아가서 일자리를 얻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노인 인구가 많은 곳에는 보면 경로당이 있는데 그쪽의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가깝게 이용을 하고 계시기는 한데 대체로, 경로당은 보편적으로 접근성이 쉬워요. 그러나 이후에 복지관이라든지 일자리를 하는 그런 곳에서는 어르신들이 찾아가기가 사실 쉽지 않고 그런 곳이 있는 것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경로당을 많이 이용하시니까 이쪽을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다면 지금 경로당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취미활동도 할 수 있지만 공동작업장의 역할도 할 수 있는 곳이 경로당인데 그 공동작업장이 운영되는 경로당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