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 공직자들이 진짜 조심해야 될 게 딱 하나 있어요. 관련법규를 어기면 안 돼요. 이게 내가 열심히 일 하는 것도 좋지마는 내가 일을 잘못해서 군수님한테 선의의 피해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심도 있게 결정을 해 줘야 돼요. 또 그것도 그거고 지금 군민들이 아까 말씀드린 군민들이 생각할 때 “이게 군수홍보지지, 이게 새소식지냐, 이게?”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분기별로 하나만 실으면 되는 거야, 하나만.
그리고 다른 두 번은 사진 한 장도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름도 들어가면 안 되고. 이게 양평군의 새소식지의 실정이라니까요.
그래서 편집을 지금 4개 업체들이 편집을 하고 있는데, 언론에서 편집을 하고 있는데 편집의 기준도 잘못된 거예요. 이번에, 그러니까 군수님이 하는 행정에 대한 것을 주요업적이나 이런 것을 한번에 그냥 종합적으로 실어도 되잖아요, 그것은. 법이 허용되니까.
그리고 두 번은 군 행정의 앞으로 좋은 제도 같은 것 이런 것 홍보하고 계도하고 이렇게 해서 집중적으로 하면은 분리도 되고 군민들이 바라볼 때도 신선하고 새소식지가. “아, 이런 게 시행이 되는 게 이런 게 새로운 게 시행이 되네.” 뭔가 군민한테 희망을 주고 군민한테 새로운 정보를 주는 그런 새소식지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현실은 군수가 개인적인 홍보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런 부분을 시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