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해서 공급을 하고 있다고요? 그래서 BM활성수를 쓰면은 악취도 안 나고 모기 같은 것도 제거가 되고 그래서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이게 계몽이 안 된 것 같아요. 소를 많이 키우시는 분들은 이 내용을 아는데 열 마리, 스무 마리 키우시는 분들은 잘 몰라요.
요즘 우리 군에서 지금 이런 것을 무료로 공급해 가지고 지금 악취도 안 나고 주변에서 말이야 파리도 없고 그래서 굉장히 쾌적하게 소를 키우는데 왜 아직도 이렇게 키웁니까? 그랬더니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농가들한테 아직 전달이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계몽을 해 주시고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축분에 대해서 수거실태를 전면 감사해 주세요. 실태파악을 하셔서 개선방안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보고를 해 주세요, 따로. 지금 한우 키우는 데 가면은 축분이 별로 없지마는 젖소 키우는 데는 20㎝, 30㎝가 쌓여있어요, 지금.
장마 때 가보니까 난리도 아니에요, 난리도.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소를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다 축산농가별로 애로사항이 다 있겠지마는 그것을 제때 정상적인 수거를 하면은 원가에도 아무래도 산정이 되어서 코스트가 발생하겠지만 그래도 주변사람들을 생각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날씨가 흐린 날은 저도 그 앞을 지나가지 못하겠어요, 냄새가 나서. 그러면 그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