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권선구 의원 발언
건설과장 권혁도 : 건설과장 권혁도입니다.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서 저희 고색동하고 대황교 지하차도가 침수가 됐고요. 저희가 지금 대황교 지하차도 같은 경우에 지하차도 펌프가 내구연한이 10년〜12년 사이가 되는데 지금 마찬가지로 지하차도 그다음 배수 펌프장의 펌프 같은 경우에 조금 내구연한이 지난 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대황교 지하차도 같은 경우에는 예비비나 특별교부세 등을 이용해서 펌프 교체는 올해 안으로 추진하고요. 그다음에 침수가 되더라도 펌프가 가동할 수 있게끔 내년도에는 상부에, 정기 시설 설치를 상부 공간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 4월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고색동 지하차도 같은 경우에 저희가 하수관로 자체를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일부 불량 구간이라든지 아니면 교체 구간에 대해서는 교체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치하고 일부 주택 같은 경우에도 고색동 혜성주택이라든지 반지하 된 집들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개별적으로 저희가 펌프라든지 그것은 동으로 20개 정도 구입을 해서 지금 현재 대비로 배치해서 추가적으로 긴급할 때 이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제설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1년 평균을 보게 되면 한 1,500톤 정도, 그러니까 10회 정도 눈이 왔을 때에 1,500톤 정도가 소모가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올해 안으로는 2,228톤 정도 구매, 재고량 포함해서 구매해서 목표 수치를 맞춰 놓을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제설제 가동을 항상 얘기를, 친환경 제설제를 가급적 많이 쓰라고 얘기하는데 저희가 30% 정도에는 친환경 제설제를 가동하려고 하고 있고요.
친환경 제설제는 다만 융빙에 대한, 그러니까 눈이 왔을 때 녹는 것에 대한 조금 문제가 아직까지도 일반 염화칼슘에 비해 좀 떨어진다고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영하 5도 이상일 경우나 아니면 적설량이 5㎝ 미만일 경우에는 가급적 친환경 제설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그것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염화칼슘을 우선적 사용해서 제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