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도 여기 몇 번 나가 봤는데 이 캠핑카가 개인이 그냥 이게 따로따로 그것을 하고, 동네 사람이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되는데 여기 캠핑카는 10대가 같아요. 본 위원도 주차 문제 관련해서 동네 사람들 하는 것, 그것들을 갈 데도 없고 야박하게 하는 건 반대인데 가끔은 주차가, 그렇게 어떤 업체가 그냥 상시적으로 늘 갖다 박는, 그러니까 본인 회사에 무슨 이렇게 주차장 내지 창고처럼 활용하고 있는 그런 것은 문제인 것 같기도 해서, 여기에 보면 캠핑장 같은 경우는 그냥 개인이 갖다 대는 게 아니라 업체에서 갖다 대는 것 같아서, 똑같은 캠핑차가 이렇게 쫙 열을 지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본인의 사업상의 그런 주차 장소를 공공용지로 하는 건 안 맞는 것 같거든요.
그 부분, 주차 단속 좀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