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팔달구 의원 발언
인계동장 김광수 : 안녕하세요? 인계동장 김광수입니다. 저희는 2019년도 하반기에 50명으로 발족을 했고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된 활동이 없었고 올해 7월에 주민총회를 대대적으로 한 300명 정도 모여서 했고요. 저도 주민자치 업무를 하다가 현장에 나가 보니까 아까 행궁동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래도 수원에는 행궁동하고 송죽동이 한 10여 년 정도 돼서 정착 단계인데 제가 보기에는 인계동은 조금 더 가야 될 것 같고요. 현장에 보니까 아마 위원 선정하느라 되게 고생을 하셨을 거예요, 동장님하고 위원장님들.
그런데 이름만 걸어놓고 활동 안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거기에 많은 아쉬움이 남았고 저희들 현재 29명이 남아 있습니다. 그분들도 회의하고 그러면 다 동별로 마찬가지겠지만 한 70%〜80% 정도 회의 참석하고, 저희들도 내년에 마을자치계획 수립해서 12월 6일에 주민총회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게 좀 부족한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그래도 밖에서 보는 행궁동이나 송죽동 수준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도 같이 위원님들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