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건설과장 최숭근 : 하수도 보수·보강 공법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도로를 개착해서 하수도를 새로 신설하는 부분이 아니라 기존 하수도에 금이 갔거나 노후화된 부분을 안에서 반창고 붙이듯이 압축해서 붙여서 하수관을 보강하는 공법입니다. 그런데 공법의 종류가 여러 가지인 것은 각 업체마다 특허, 또 국제적인 특허들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범적으로 이런 방식, 저런 방식을 골고루 해보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개착을 해서 하수도관을 새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교통체증이라든지 그다음에 공사비용적인 문제에 의해서 저희가 관로를 수시로, 문제가 되는 관로들을 수시로 CCTV로 탐사해서 실제 이런 보수·보강 공법들이 필요한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개착을 해서 하수관을 교체하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