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대민협력관 이상희 : 안녕하십니까? 다시 한 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통구 대민협력관 이상희입니다.
수원특례시가 올 1월 13일 자로 출범하면서 조직개편상 서기관급 두 자리가 새롭게 신설됐는데요, 거기에 따른 일환으로 영통구청 대민협력관으로 10월 31일 자로 발령받게 되었습니다. 대민협력관의 주된 업무는 구청장을 보좌하면서 잠재적으로 깔려 있는 각종 주민의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영역들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직책이 되겠습니다. 대민협력관 제도는 가급적 지방행정의 특성을 살려서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동 행정에 더욱 깊숙이 침투해서 시의원님들과 동장님, 주민자치 대표들과 함께 더불어서 지역의 숙원사업을 비롯한 각종 문제에 대해 같이 논의하고 또 거기에 대한 복안라든지 대책을 세울 수 있는 바닥행정부터 시작하는, 시범적으로 영통구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저의 자리가 4개 구까지 특례시에 걸맞게 확정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소임에 임하는 것이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편달이 필요한 곳이고요, 그것을 통해서 저희도 소임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