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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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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채명기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홍보 쪽에서 본 위원이 11대 때도 전 의장님한테 건의를 드린 적이 있어요.

홍보가 나가는, 의원들은 개개인의 주체로서의 홍보에 대한 나름대로의 영역이라든지 아니면 또 해야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11대 때도 그렇고 최근에도 마찬가지로 느끼는데 일부 의원들에게 편중되게, 굉장히 매해 언론에 나가는 것이 그런 걸로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의원들 개개인 37명에게 골고루 홍보 혜택이 가야 됩니다.

자기 지역구의 어떤 상황이라든가, 그렇게 해야 되는데 홍보비는 늘어났는데 계속 편중되는 어떤 언론보도 이런 것이 문제 있다고 봅니다. 11대 때도 제가 전 조석환 의장님한테도 건의를 했거든요. 왜 혼자만 하느냐, 혼자만 맨날 도배를 하느냐고, 이것 다 의원들 개개인에 쓸 수 있는 영역이니까 그것을 골고루 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홍보팀이나 증인께서 골고루 의원들 개개인에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두 번째로는 예산편성 내용을 보다 보면, 사실 이렇게 자료를 내면 안 돼요. 이런 식의 자료는 사실은 위원님들이 모릅니다, 내용에 대해서. 통계목이 나오게 되면 그래도 어느 정도의 내용이 나와줘야 돼요.

그런데 이렇게 봐가지고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무슨 비용인지를. 그러면 집행이 예를 들어 20 몇 %, 10 몇 % 이렇게 된 것은 왜 안 됐는지에 대한 사유도 들어가면서 자료가 나와줘야지 이것 봐가지고는 솔직히 저는 모르겠더라고요. 자꾸 그러다 보니까 전년도하고 올해하고 비교할 수밖에 없는 자료예요.

현재 위원님들도 개개인의, 여기 보면 의회운영, 또 의정활동 홍보, 의정활동 지원하는데 여기에 인건비 또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이렇게 다 나오는데 이 내용의 상황을 다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감사를 한다는 것이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자료가 이렇게 만들어져서. 이게 금액이 엄청나게 몇 백 억 되는 것도 아니고, 나눠서 이런 것들을 해주셔야 되지, 그리고 미집행한 상황, 지금 두 달이 아니라 거의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미집행 된 것은 어떤 사유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내용 없이 그냥 이렇게 만들어진 것도 그렇고, 이후에 만들 때는 잘 좀 만들어서 진행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혹시 공무직에 대해서, 5페이지에 보면 공무직에 대해서 시간외수당 상황 자체가, 작년에 공무원들도 시간외수당을 줄여가지고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 복구됐죠?

그런데 그때 당시에 공무직으로 일하던 분들은 다 복구가 됐나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