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현경환 의원 발언
위원 : 그 비용의 예산 절감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처음 7월 1일에 의회에 들어왔을 때 모든 의원님들하고 의회사무국 직윈들과 식사를 했었는데 좀 놀랐던 것은 많이 남았다, 다 돈인데 매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 좋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셨다는 것은 역력히 드러나는데 인원 파악부터 할 때 매우 애쓰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의원님들께서도, 물론 저희도 간다고 하고 안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미리 예약을 할 때 좀 더 타이트하게 정해서 추가가 될 수 있는 그런 취지로 하면 예산 절감이 되지 않을까, 예를 들면 4인분에 5만 원, 8만 원짜리도 있는데 2명만 와서 밥 먹고 가면, 그것 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건데,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세밀하게 인원 체크를 해서 타이트하게 예약을 하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의회 운영을 하고 의원님들에게 자료를 배부할 때의 책자 비용이 대략 얼마나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