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먼저 존경하는 김은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경로당 교육 인원이 105명인데 사실 경로당 전체 인원의 한 5%도 안 되는 인원이 교육을 받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MOU라든지 한 군데에서 같이하는 것, 이런 신청을 받고 하는 것보다는 이것은 신청자에 한해서 진행이 돼야 된다, 교육 인원을 이렇게 정리하라고 여쭤본 게 아니고 많이 찾아가서 현장에서 직접 많이 교육을 늘릴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씀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디지털 교육 같은 경우에는 현재 지금 시대에서도 AI나 VR이나 메타버스, 블록체인 기술이 많이 진행돼서 신세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술적으로 발달하면서 고령화가 같이 되고 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는 건데 미래에 대한 예방이 아니라 현재의 굉장히 큰 문제점이 되고 있고 지금 실제로 노인복지관에서도 키오스크가 많이 계속 도입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정자동 같은 경우에 청솔노인복지관도 지금 식당의 식사권을 키오스크로 뽑게, 회원 카드로 해서 식사하게 되어 있죠. 제가 오전에 점심이나 이때 식사 시간에 때마침 가서 보면 노인분들이 키오스크에 그렇게 크게 줄 설 필요가 없었던 부분인데도 잘 모르시니까 줄이 내부 안에서 바깥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가서 키오스크 교육, 제가 실질적으로 앞에서도 해드리고 하는데, 신청받고 어르신들이 몰라서 교육 인원이 적은 거지 실질적으로 찾아뵙고 현장에서 전체적인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찾아야 되는 거지 기다리기만 하면 안 된다.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예방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