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팔달구 의원 발언
인계동장 김광수 : 저는 이제 한 달 남았거든요, 계약기간이 2년이다 보니까 작년 1월에 부임을 해서요. 작년에는 아마 저뿐만 아니라 모든 동장님들이 그러셨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최고 중요한 것은 주민들하고 같이 무엇을 좀 해야 되는데 한 1년, 올해 3월까지는 좀 안타까운 시간을 소비했던 것 같고요, 그나마 좀 풀려서 주민들하고 같이 주민들이 원하는 것, 동장공모제 사업비가 5,0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그 돈을 가지고, 저희 인계동이 지금 임시청사에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1년을 더 연기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기 계신 정종윤 위원님하고 청장님 또 많은 의원님들이 협조해 주셔서 일단 내년도 예산이 섰다는 얘기를 듣고 다행히 내년도에 착공할 것 같습니다. 아까 행궁동장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2년 있으면서 마음 졸이지 않고,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고요, 또 하나 아쉬운 것은 동장공모제가, 저는 올해 12월이지만 행궁동장님은 내년 6월까지거든요.
그때 마무리된다는 것이 동장공모제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