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안타깝지만 저희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참사가 발생이 됐잖아요. 그래서 가장 중요했던 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시민들이 봉사도 하고 구조에 역할을 했었는데 이분들이 가장 최일선에서 저는 봉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교나 초등학교에 봉사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시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심폐소생술 애니 모형 구조물을 갖고 본인 차량에 구비를 해서 직접적으로 다니고, 이 애니를 보관할 장소가 없다 보니까 가정이나 본인 사무실이나 놓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해병전우회나 방범기동대처럼 각 동에 하나씩 사무소를 설치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크게는 지대로 장안구나 영통구에 사무실을 설치하고, 이전에 차량 지원 건도 있었다고 들었는데 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어쨌든 저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분들인데 저희 조례안에도 지원조례가 있다시피 어느 정도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봉사를 할 수 있게끔 지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