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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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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처럼, 오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15만 명이지만 실질적으로 향남이 8만 5,000명∼7,000명 정도 되는데 거기는 지금 화성시 중에 가장 젊은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곳이에요. 발안에 2만 명 정도 플러스 신규 유입된 분들이 6만 명 정도가 거의 노동자 분들, 화성시에서 일하는 분들이라서 그분들은 사실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정확히 알고 있지만. 그러면 소수의, 따지면 7∼8만 명 정도 되는, 실질적으로 거기의 토박이들, 농사나 원래 있었던 마도면이나 조암 쪽에 계신 분들, 우정읍에 있던 분들이 주된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인근에 아까도 수원시가 나서지 말고 경기도가 주관해서 감정 건들지 말고 그냥 최대한 자제하는 게 국제공항을 유치하면서 좋은 것을 유치하는 게 낫다고 저는 생각하는 게 본인의 최종적인 의견이고요, 주무관님 하나만 띄워 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저기 뒤에 보시면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셨을 거예요. 군공항이전담당관 해서 저게 지금 화성시에서 누가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공무원이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넘겨보시면 매향리나 “폭격훈련장의 고통에서 평화로운 공원으로” 해서 계속 저렇게 하고 있는데 저기 게시물은 우리 수원에 계신 분들도 그냥 의미 없이 ‘좋아요’ 누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저런 식으로 계속 대응을 하고 있고요. 저기 내용의 상세정보를 보면 저분들이 뭐라고, 페이스북에 보면 상세정보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여기서는 안 나와 있는데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군공항 이전대응 담당관의 정보,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결사반대. 화성시의 미래는 화성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수원 군공항 화성이전 반대를 위한 시민공간입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제가 왜 자꾸만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홍보하는 만큼 아직도 화성시에서는 똑같이 맞대응으로 같이 반대의견을 계속 홍보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드리는 이유는 자제를 해서 우리 수원시민의 혈세 들어가는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그 지역주민의 홍보보다는 더 발전적으로 갔으면 하고 어차피 투표를 한다고 해도 그쪽에 있는 분들은 인구수에 비해, 화성시민 90만 명에 비해서 10만 명 이내의 직간접 인원이기 때문에 그쪽의 홍보보다는 남부공항 유치가 됨으로써 화성시의 남부권에 있는 사람에 대한 아니면 북부권에 있는 분들에 대한 이득 부분을 더 홍보하시는 게 저는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고 이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