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최근에 화성시민대학에서 약 30개 정도의 시민단체가 토론회를 하였다고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중에 공론화 필요성 논의라고, 지금 평택을 보니까 미군기지를 이전할 때 갈등조정관이라고 해서 이분들이 약 160회 정도 주민들과의 공론화하는 그런 토론회를 많이 개최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수원시는 2020년∼'22년도까지 주민설명회는 꽤 많이 했어요.
숫자로는 244회가 보고자료에 있고요. 토론회는 4회가 있습니다. 그것도 올해 세 번을 했어요.
우리도 갈등관리전문가라고 해서 3명을 임명하셨잖아요. 전년도에서 한 분 빠지고 새로운 분이 한 분 오셨더라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이해관계자와 직접적으로 면담, 심층인터뷰, 갈등 진단 결과에 따른 갈등해소방법을 제시, 이런 식으로 일을 하셨다, 그런데 과연 이게 어떤 식으로 자문을 하셨고 이분들이 전문가로서 주민들하고의 공론화하는, 갈등조정관하고 약간 진행하셨던 부분이 다른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