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잠시만요.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그런 취지가 아니고요.
예전에 군공항 이전으로만 했지만 지금 2022년부터는 남부국제공항 통합 이전이라는 큰 타이틀이 생겼기 때문에 굳이 그 지역 주민들을 자극할 필요가 없이 인근에 있는 도시에 대한 호응도를 먼저 이끌어내고 그런 홍보를 자제했으면 하는 게 제 의견이라서 지금 계속 묻고 있는 겁니다. 지금 송옥주 의원도 마찬가지지만 지역구 의원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화성시의회 의장이신 김경희 의장님도 지역구가 우정읍, 마도면, 장안면, 새솔동, 서신면, 매송면 다 그 해당 지역이에요.
화성문화축제 야조행사 때, 우리 수원에 초청해서 정명근 시장 왔을 때 행사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시장님이 호응 좀 해달라고 얘기하셨을 때 김경희 의장님이 하신 말씀이 있으세요. “저희 지역구라서 잘못 말하면 맞아죽을 수도 있다” 이게 지금 현재의 상황입니다.
굳이 큰 타이틀로 경기남부 국제공항 통합이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쪽 지역주민들을 자극하지 않았으면 하고요. 그래서 여기 우편발송처럼, 본인의 의견입니다. 우편발송이나 여기 서부상생협력센터의 화성시 우정읍 조암로에 설치해있는 사업소, 협력센터 같은 것들은 이제는 안 하고 그 집중력을 인근 도시 수원시,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 그리고 오산시에 집중적으로 더 홍보하는 게, 여론을 이끌어내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