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2월에 서신으로, 세대수로 따지면 3만 5,715세대에 보냈고요. 경로당, 기업체해서 1,600개소 정도에 보냈어요. 비용은 대략 4,600만 원 정도 들여서 여기 있는 것처럼 이런 식의 팸플릿으로 해서 이 지역에 보냈거든요.
제가 어제 자료는 받았고요. 여기에 해당되는 데가 어디냐면 우정읍, 향남읍, 마도면, 팔탄면, 장안면, 새솔동 해서 약 인구수는 15만 명 정도 됩니다. 거기에 조금 전에 언급한 것처럼 3만 5,000세대 정도 보냈고, 경로당 기업체해서 1,600개 정도 보냈어요.
그래서 여기 인구수를 보면 20만 정도에 15만 정도가 공항협력국에서 생각하는 대상자라고 해서 그 지역에다가 보내신 거예요. 지금 인구수는 90만이고 적극적으로 반대하시는 송 의원님 지역의 인구수는 20만 명 인구 중에 한 15만 명 정도 내외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10월 26일 자 인천일보에 송옥주 의원님께서 인터뷰하신 기사 내용이 있어요.
간단하게 적극적으로 반대하시는 게 내용이 뭐냐 하면 “수원전투비행장 화옹지구 탄소중립 역행 결과 초래, 이전 재검토해야 한다.”라는 내용에서 탄소중립에 위반돼서 군공항을 같이 이전하면 안 된다고 적극 반대의견을 신문사나 인터넷에서 언론사에 게재를 했습니다. 사실 화성 지역 특성이 이제는 경기남부공항 종합국제공항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나가 아니고, 군공항이 아니고 하나를 유치하기 위해서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굳이 자극할 필요는 없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