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정반석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원시 도시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느냐에 따라서 미래 수원특례시의 도시 정체성도 드러나고 또 시민들이 행복도시로 느끼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수원에 굉장히 노후화된 주택들이 약 48%에 이른다는 것은 증인께서도 잘 알고 계실 테고 그다음에 재개발이라든가 재건축의 형태로 수원의 도시형태가 바뀌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 위원은 현재 호매실지구단위계획 구역에 살고 있는데 지금 수원시에서 당수지구단위계획이 1지구, 2지구 실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구단위계획 처음 수립될 당시의 계획과 또 하다 보면, 시간이 흐르다 보면 이용현황이 굉장히 많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용현황이 바뀌다 보면 그 불편함은 고스란히 수원시민이 떠안고 살게 되는 경우가 되는데, 예를 들자면 호매실지구단위계획에는 공영주차장 부지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구단위계획 할 때 주차장 부지는 사업면적의 약 6%를 주차장으로 확보하게 되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