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 박창재 : 존경하는 이대선 위원님, 질문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항상 이슈가 있을 때마다 이렇게 중앙정부나 자치단체에서 정책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원시는 항상 인적 안전망 차원에서는 항상 선도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사회보장급여법」이 제정이 돼서 2016년도부터 공식적으로 움직였지만 수원시는 '12년도부터 선제적으로 활동했었고요. 그래서 그나마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지만 안정적으로 좀 운영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위원님들은 아직도 “협의체 활성화라든가 지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수원시에서 지원을 확대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들께서 함께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