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저희 지역구에 있는 동에 여쭤봤습니다. 여쭤봤는데 6,000여 가구가 넘는 대상자가 있다고 합니다. 고독사 위험에 중장년 1인 가구가 대상이고요, 그러다 보면 특정하게 있기 때문에 정해진 가구 수가 나올 겁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6,000여 가구가 있는데 그중의 세 분이 신청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개인정보라든지 아니면 뭔가 핸드폰이 움직였을 때는 계속 이분이 움직이시구나 하고 생각을 하는데 핸드폰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은 경우에는 이분이 무슨 일이 생겼나 보다 하고 연락이 가는 그런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인 생활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고 얘기해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는 바는 또 다른 방법을 좀 모색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가구 수가 있긴 한데 이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부분보다 다른 방법들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있지만 신청하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이것이 굳이 사업으로 가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