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네, 그렇죠. 설득의 문제가 좀 많이 있다고 보여요. 왜냐하면 분명히 저도 지나가면서 봤을 때 거리노숙인들의 행위를 보면 조금 납득이 안 가는 행동들을 할 때들이 되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게 결국에는 알코올성 치매라든지 약간 이런 걸로, 술에 의존해서 정신이, 분간이 좀 어려운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 거리노숙인 복지정책을 펼쳐주시는 사회복지사분들께서 많이 힘들다고도 생각이 돼요. 하지만 그래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뭐냐 하면 78명 정도 거리노숙인이 있지만 아까 자료를 보니까 네 분 정도가 여성 노숙인이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4명인데 제가 2층에 수원역 주차장에서 주차를 해서 한번 본 적이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봤는데요, 여덟 분 정도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유입이겠죠. 아마 계속 파악을, 저희가 매일매일 파악할 수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네 분이든 여덟 분이든 여성 노숙인들은 범죄 노출의 심각성이 보여요. 거기에 대해서 좀 저희 수원시가 전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