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제가 홍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또 각 행정복지센터, 각 동에 가서도 여쭈어봤는데, 말씀해 주신대로 행정복지센터 안에 홍보물들이나 포스터가 부착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행정복지센터를 들어가야만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외부나,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어르신분들이나 복지가 필요한 분들한테 노출이 되려면 행정복지센터에 들러야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우려가 들었고, 어쨌든 복지부 지침에서 홍보가 자체적으로 내려오고 있긴 하지만 시에서 발굴하고 시행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포스터라든지 이런 것도 좋지만 요즘 복지 홍보 같은 경우는 디지털 기술로 대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다른 시에 비교를 해 보면 올인원 상담 같은 현재 자신한테 맞출 수가 있는, 내 생활에 대해서 어떤 복지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한 번에 나올 수 있는 그런 각 동의 전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것을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든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하든 해서 비대면으로 각 동에 들르지 않더라도, 현재 지금 수원시에 있는 터치수원 같은 경우에는 수원의 관광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지도 플랫폼이 지금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홍보가 복지부 지침에서 내려오는 것 기다리는 것 말고 시에서 조금 발굴할 수 있는 걸로, 터치수원과 같은 올인원 복지 관련 플랫폼 구축을 통해서 수원시민들한테 나에게 맞는 복지 혜택을 한눈에 볼 수가 있는 그런 플랫폼 구축을 하고 시민들께서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내 눈으로, 한 눈으로 봐야 그것도 시민들께서 챙길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구축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복지 주 대상인 어르신분들은 또 사용이 익숙지 않을 겁니다, 이후에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대책 방안까지도 모색을 해서 수원시의 복지 정책들이 홍보가 되고 자랑이 되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