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예, 서두에 박현일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우리 공설운동장을 건립함에 있어서 적자와 흑자, 그 목적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저는 양평군민을 상징할 수 있고 양평군민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종합운동장 건립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꼭 흑자의 목표만 두고, 군민들은 바라보는 운동장이 되어서는 안 되고요. 부안군을 갔을 때도 제가 벤치마킹을 갔다 온 후에 다시 한 번 벤치마킹을 갔다가 온 후에도 다녀왔지만 관내에 초ㆍ중ㆍ고 학교 학생들을 위한 종합운동장 활용이 잘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 본 경기장에서 종합적으로 규격을 갖춘 경기장을 초등학교 때부터 뛰어보고 달려보고 이용을 해 보는 그러한 체육문화시설이 되고 있더라고요. 꼭 거기에 대해서 흑자 이것이 아니라 군민을 배려하는 군민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로다 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 적자인데도 불구하고 학교의 학생들을 활용을 해서 운동장을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 저희가 갔을 때도 어느 학교에서 소풍 겸 체육대회를 전체 학생이 다 와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관람을 하다가 왔습니다. 우리 양평군도 그렇게 하실 과장님 의향이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