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 마이너스가 난 것은 여기의 수요가 많이 없어서그렇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게 아니라면, 저희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권선구청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큰 갓길 지하차도랑 작은 벌터 지하차도에 화물차들이 너무 많이 주차가 되어 있어서, 불법주정차가 되어 있어서 25번 마을버스가 노선 폐쇄를 할 정도로 다니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민원을 받았는데 그러면 그런 화물차들이 고색동이면 가까운데, 거기다 주차를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불법주정차를 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 있고, 입북·당수동은 대중교통과장님도 아시다시피 대중교통이 되게 미비한 곳입니다.
그런데 25번 마을버스마저 없어지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발이 묶일 수가 있는 그런 실정까지 오게 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을 조금, 이전에도 말씀하셨듯이 DRT라는 이런 제도부터 시작해서 많은 것들을 당수동에 도입하려고 하지만 아직 많이 좀, 현 시점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디 한 부서만 논하지 말고 업무 연계를 통해서 조금 이런 대중교통이 미흡한 곳을 하루빨리 할 수 있는 좋은 제도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질의를 드린 거였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불법주정차 입북동 주변뿐만 아니라, 아까 최광균 증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월드컵, 여러 불법 자동차들이 할 수 있는 곳들에 있는 그런 화물차주분들한테 홍보를 많이 좀 해서 “이쪽에다 많이 주차를 하고 불법주정차는 최대한 지양해달라.” 얘기를 해야 되는 방안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