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네, 맞습니다. 이런 일들 때문에 항간에는 젊은 세대들이 그런 상업지역에서 놀다가 들어갈 때 우버, 타다 이런 것들을 많이 도입해서 저희가 조금 많이 이런 것들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들도 많이 하는데 결국에는 택시업계의 생존도 걸려 있기 때문에 그런 파업에 있는 상황에서 타다랑 우버가 폐지되고 지금 택시업계가 다시 일어나고 있는데 이러다가 보면 다시 공유자동차가 또 시민들의 품에 와가지고 또 택시업계가 발등에 떨어질까 봐 걱정이 되는, 우려되는 상황이 생겨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수원시 택시업계만이라도 양심적인 영업행태를 보여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더 추가 질의를 드리자면 호매실동 1397번지에 폐쇄된 버스정류장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것 같거든요. 왜 처리가 조금 늦어졌는지 좀 질의드립니다.
진곰탕, 호매실동 진곰탕 건너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