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존경하는 사정희 위원님과 관련 택시, 아까 말씀하신 것에 추가 질의를 할 건데요. 10월 13일 KBS 뉴스에서 심야할증을 노린 얌체 택시에 대해서 보도가 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좀 궁금해서 수원역으로 한번 나가봤는데요.
우선 영상에서는 대전역을 보도하고 있었는데, 되게 심하게 나왔는데 수원역 같은 경우는 대전역만큼 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조금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한 11시 40분쯤부터 택시를 잡으려고 하면 우선 택시가 다 예약으로 바뀌고, 그리고 빈 차가 있으면 “지금은 운행을 안 한다.” 이런 식으로 하고 있다가 12시 땡 돼서 심야할증이 되면 그때 승객을 태워가지고 가는 얌체 택시가 있다고 KBS 뉴스에는 나와 있지만 수원역에는 한 10대를 기준으로 본다고 하면 한 6대, 5대 정도만 그렇게 하고 양심적으로 하시는 몇몇 택시들도 있더라고요, 한 30분, 40분쯤에 태워 가는.
그런 것을 봤을 때 그 몇몇 분들 때문에 수원시 택시 이미지가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한상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