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일평균 대출과 반납을 보시면 거의 2배 차이가 나는 곳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마트도서관 기기를 설치해 달라는 요구가 대출 자체가 편해야 된다는 부분도 있지만 반납이 생각보다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대출을 여기서 받고 나서 반납을 하는데 대출은 솔직히 말하면 스마트도서관 기기를 사용하면 2일~3일씩 걸리기 때문에 도서관에 가서 직접 빌리는데 그것은 시간을 내야겠죠, 자기가 자료가 꼭 필요하니까.
그런데 반납 같은 경우에는 좀 흐지부지하면서 넘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도서관이 일부 야간운영을 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6시에 닫다보니까 직장인들이 책을 반납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본 위원 같은 경우에도 제가 정보를 잘못 안 거지만 야간개장인 줄 알고 갔다가 그렇게 해서 반납을 못한 경우도 있고 그리고 휴관일인 적도 있고 그랬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역에 설치돼 있는 곳에 일부러 가서 반납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혹시 가능하다면 유리문 바로 뒤에 반납기기가 보통 되어 있더라고요, 문을 잠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