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거기 공간이 있잖아요. 거기서 책 놀이터를 하고 18개 동네 책방과 연결되어서 9일간의 책 여행을 하고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런데 수원시 도서관에서는 그 행사에 개입한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자료를 봐도 도서관 업무라는 게 몇 년 동안 거의 비슷해요. 책을 대여해 주고 수거를 하고 예약을 받아서 도서관에서 학생들이나 직장인들 공부할 수 있는 공간 저기하고 또 가서 책 구입하고, 반복되는 업무죠. 그런데 조금 더 다채롭게 하려면 도서관사업소도 이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여기 보면 제가 보기에도 특화 코너를 운영해서 전문 문화행사를 실시한다고 되어 있지만 계속 같은 내용이에요.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