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이 되게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사실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경기, 고물가 이렇게 팍 오르는데 또 이것이 공공적인 요금이다 보니까 올리는 데, 현실화 하는 데 대한 부담을, 아마 상수도사업소도 마찬가지이고 저희 위원들도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어찌됐든 간에 공기업도 여러 가지 사업 상황에서는 큰 이윤이 아니어도 유지는 해야 되는 부분이 될 것 같아서 현실화는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현실화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아까 얘기했다시피 어느 정도 세대당 올라가는 것은 조금 감수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이것을 내년부터 평균 6%씩 인상해서 30%로 하면 뭐 크게, 어찌됐든 간에 결함 없이 또이또이만 되더라도, 그래도 우리가 유지는 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우리가 이것으로 해서 크게 이익을 받아내는, 시민들한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꼭 내년부터, 사실 올해 이것을 진행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조금, 경기침체 때문에 사실은 못 했어요. 사실 원래 이것을 발의할까 본 위원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못한 것은 지금 시기가 너무 안 좋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차피 팬데믹 상황도 다 끝나고 했으니까 내년부터 조금 해서 현실화가 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