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이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정규직에 계시는 분들은 계약직을 뽑아서 또 업무를 다 전담시키는 거예요. 본 위원이 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이 조직이 자꾸 이렇게 만들어지다 보니까 인원이 거의 70 몇 명이 재단에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정규직으로 있는 분들은 뭐 하시는 거예요? 그냥 카테고리만 딱 잡아주고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인건비 포션이 왜 이렇게 만들어지는지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원래.
공무원들도 실질적으로 일하다 보면 업무적인 가중에 의해서 이관을 해서 진행하는데 여기에 또 정규직의 조직이 실질적으로 일을, 전혀 안 한다는 것은 아니고 이분들이 사실은 또 계약직을 채용해서 일을 진행하다 보니까 이렇게 인건비가 과다하게 나가는 현상이 발생된다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정규직은 잘리지 않으니까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 진짜 막말로, 막말로요. 잘리지 않으니까 그냥 계약직 데려다가 쓰고 본인들은 ‘나를 누가 잘라!’, 정규직은 함부로 못 자르잖아요, 계약직이야 계약 끝나면 어떤 상황이 할 수가 있지만.
이것 때문에 그러는 것 아니에요? 정규직에 대한 문제도 문제인 것이 계약직을 지금 30 몇 명 쓴다는 것 자체가, 지금 조직이 70명이 되다 보니까 인건비 포션이 되고 사업의 내용이 없지 않나, 이런 합리적인 생각을 하는 거예요, 본 위원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