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국책사업이니만큼 상당히 큰 고속도로 문제는 양평의 군민들이나 또 향후 투자가치, 지역발전적인 측면에서 아주 민감한 사항이고 또 이런 것들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되어야지 양평도시화 촉진에 대한 여러 가지 순기능들이 되리라고 봅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는 지난 3월 8일날 최형선 강원도 건설방재국장이 국토해양부를 방문했는데 장관을 직접 만나서 제2영동고속도로는 상반기 중에 꼭 착공을 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 지금 현재 제2영동고속도로 주식회사에서도 지금 8,000억을 갖다 민자를 갖다 확보를 해서 올 6월말까지 착공시기를 연장하라고 해서 그걸 통과됐는데 어쨌든 이르면 6월말 아니면 7월 정도로 아마 착공이 되리라고 봅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은 어쨌든 이런 추진시기가 어쨌든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양평군에서 관내 현장사무실 가장 중요한 요새니까 또 양평 양동에다 설치를 하면 지역 고용창출이라든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긍정적인 면을 미치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고 우리 강상 IC 문제는 아까 말한 대로 여러 가지 현실적인 봉착 그동안 정말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또 관, 정계, 군수님, 국회의원 할 것 없이 총 동원됐습니다. 이 문제가 여러 가지 타당성 결과 지금 현실적으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또 복안도 많이 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연계한 안이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안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기존에 연계했던 휴게소 문제와 연계하는 방안도 같이 함께 해서 이 문제는 정말 양평발전에 가장 큰 핵입니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는 특히 우리 양평을 갖다 스쳐지나가지만 주암IC 문제도 인근 여주군과 같이 함께 지평면민들을 위해서 같이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완공이 되면 당장 2012년에 우리 양평군 6번국도가 포화상태에 이릅니다.
반드시 지금 다시 또 타당성 조사부터 들어가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양평~화도간 고속도로가 같이 연계되어야만이 교통량의 포화를 갖다가 막아낼 수가 있습니다. 이 문제가 다시 또 국가재정사업으로 전환되는 바람에 그동안 5년 동안 소송문제에 휘말리다가 지금 또 다시 중지 새롭게 시작하는 면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협의회 이장단들 해서 다 사인을 받고 건의서를 올리고 또 양평군의회에서도 또 지금 건의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같이 함께 이 문제를 갖다가 풀어가도록 서로 협조했으면 합니다. 또 각별히 계속 누차로 우리 방문을 직접 하셔서 이 문제를 갖다가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관계관께서도 애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