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요즘에는 양육이 꼭 여성만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남성과 동반 양육을 해야지 여성의 권익증진도 좀 있다고 보이는데요, 그쪽에 많은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단에 대해서도 말씀을 안 할 수가 없는데요.
보통 여성회관의 기능과 목적을 보면 저소득층의 사회참여 지도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해야 되고 여성의 복지, 권익증진, 능력개발이 설립 목적이라고 딱 나와 있는데 거기에 집중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은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이 60개 강좌가 모두가 다 필요한 강좌라고 생각은 하지만 이 안에서도 뭔가 뻔한 그런 프로그램들이 좀 있을 수도 있다고 시민들은 볼 수가 있다고 보여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항상 고민하고 개선하고 해서 다양하고 조금 재미있는, 많은 여성들과 남성 양육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