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지금 보면 향후계획도 거의 비슷해요. 조직 내 벤치마킹 결과를 공유하여 내적 역량 강화, 지속적인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조직 내적 역량 강화, 품격 있는 전시를 위한 적극적인 예산 반영 요구, 여기서 다른 것들 보면 단어만 조금씩 바뀌어요, 매해. 이게 저희 보고서예요.
그리고 벤치마킹을 한다고 하면 우리 수원미술관에서 좋은 사례들 발굴해서 특히 실현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도출해 내야 되는데 이게 미술관 정책에 이것을 이렇게 다 글자만 바꿔 놓고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내용이 없어요. 예를 들자면 9월 27일에 국현 과천관을 다녀온 결과를 보면 '23년도 예산에 아트숍 리모델링비, 상품제작비 증액을 요청했으나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게 또 끝이에요. 그러면 벤치마킹 다녀오는데 예산 설립하려고 벤치마킹 저희가 가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울산 다녀온 것을 예를 들자면 울산은 소장품 기금을 마련하여 소장품을 구입을 하니 우리도 기금을 통한 소장품 구입 모델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 이게 전부예요.
그러면 울산시립미술관 가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정책 반영인가요, 그게? 그러면 검토할 필요가 있어서 정책반영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한번 증인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