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수원박물관, 화성박물관, 광교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 사람들은 정작 이 3개가 다 있는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요. 알고 있으면 화성박물관이나 수원박물관이나 알고 있고 그 기능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지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답을 하기 전에 먼저 그냥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수원박물관이라고 치면 수원박물관 페이지만 네이버에, 네이버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네이버에 뜹니다.
그러면 제가 화성에 대한 것을 보고 싶으면 내가 화성박물관을 치지 않는 이상 화성박물관은 나오지 않고 그냥 수원박물관 쳤을 때는 그냥 수원박물관만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수원박물관에 들어가서 보면 화성박물관에 연계된 내용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저는 네이버를 관리하셨을 때 수원박물관을 치게 되면 수원박물관, 화성박물관, 광교박물관이 다 뜨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기능만 세부 디스크립션 나오게 되고 링크를 달아서 그 용도에 맞게 쳐서 들어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수원박물관, 광교박물관을 아예 수원박물관을 치게 되면 그 안에 창을 뜨게 만들어서, 그게 네이버에 쉽지 않으면 수원박물관을 쳐도 홈페이지 창에 광교박물관이나 화성박물관을 뜨게 만들어서 거기에 기능을 설명해 놓고 링크를 쳐서 들어가게 만들어주셔야 수원시민이나 외부 관광객이든 다른 도에서, 다른 시에서 편리하게 찾아서 들어올 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