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고맙습니다. 도로 관련해서는 지금 본 위원이 나가봤는데 기가 막힌 게 이렇게 집으로 가는 길의 폭이 이만큼이에요. 수돗물이 안 나오는 건 물론이고 저는 수원에 살면서 이런 집은 처음 가 봤어요.
그러니까 집으로 올라가는 길이 이만한 도로로 자전거도 못 가요. 그냥 언덕배기로 올라가는 그런 곳이 아직도 수원에 있다는 것은 좀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목천도 여기는 아니지만, 지금 가림 같은 곳도 지적 재조사 때문에 추진 못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같은 경우는 또 하수도도 없어요, 수도는 다행히 10년 전에 들어왔는데. 그래서 수원특례시이고 여러 가지, 본 위원이 지난번 시장님 시정 연설할 때도 “수돗물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그 수돗물을 먹지 못하는 수원시민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것들이 도로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만큼 각별하게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