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저도 지금 증인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이게 그때도 예산이 많이 들어서 이것을 하기가 좀 힘들다고 그래서 도비든 저희 시비든 많이 지원을 해서 학교숲을 조성하는 데 힘을 써달라고 그때도 답변은 받았는데, 그러면 저는 그런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뭘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증인께서도 뭔가 협의를 하고 있다고 지금 말씀을 주셔가지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제가 들었다고 보고요.
유기적인 연계를 해서 학교숲이라는 게 학생들에게, 여기 또 나와 있듯이 정서 함양에 기여가 되고 자연 학습 체험 기회 제공, 이렇게 향후 계획에 또 적혀 있듯이 아이들이 학교숲이라는 것을 통해서 그 공간에서, 조금 뭔가 정서적으로 많이 치유가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학교에서도 보여줘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런 좋은 사업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또 만들고 아직 미조성된 59개 학교도 하루빨리, 저희가 지금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 더 추진해서 모든 수원시에 있는 학교가 학교숲에, 같이 도움을 받아서 좀 더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