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347페이지에 보시면 역대 유례가 없는 수준의 국문 관광지도 발주를 하셨어요. 보시면 그냥 세부내역에 관광안내지도 1만 9,000부 그리고 2020년에도 1만 8,000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2020년도 4번에 보시면 중문, 영문이 4,000부씩 되어 있고 국문은 1만 부였습니다. 그리고 2021년도에도 사실 몇 부 안 됩니다.
그런데 2022년도에는 유독 국문으로 되어 있는 것을 1만 9,000부를 하셨단 말이에요. 물론 지금 외국어를 안 하신 이유는 외국인이 오기가 힘든 코로나 상황이니까 그것까지는 이해를 하는데 이렇게까지 국문을 많이, 코로나가 끝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한 것도 이해가 안 될 뿐더러 이것은 뭔가 그냥 예산 집행액을 적당히 맞추려고 한 게 아닌가 하는 예산낭비가 의심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