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정확한 이유는 휴먼콜센터에 전화를 해 보니 콜센터 직원이 생소하게 느꼈고요. “어떻게 관광촬영을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여러 차례 확인한 결과, 잠시 응답을 멈추고 한 결과, 시장을 찍고 싶으면 시장경제과에다가 확인을 하시고, 문화재 시설물은 화성사업소, 행궁광장은 화성문화재단 여러 가지 갈래로 다 나눠져 있어요. 복잡해서, 이 발언하는 계기는 아는 지인이 영화감독인데 작년에 수원시에 요청했다가 헤매다가 인천에서 영화를 찍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주 요지는 홍보기획팀의 한 분이 매뉴얼까지 만들어서 수원시를 홍보하려고 하는 것인지 관광을 홍보하려는 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업무역량도 너무 부족하고, 첫 번째가. 사실 최소한 4명이서 유명한 맛집이든 길이든 장소를 개발해서 경기도 영상위원회에 제공을 해주고요.
그 부분도 하고 유튜브 동영상이나 여러 동영상을 수원시 홍보페이지에 올려줘서 가이드를 해줘야 돼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원하면 풀로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아까도 계속 이야기하지만 홍보기획팀 이강원 부팀장께서 혼자하고 계시는데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관광을, 하나의 유명한 영화가 나오면 어마어마한 집객효과가 있는 것은 누가 말씀 안 하셔도 알고 계시죠?
그래서 저는 제안을 드립니다. 관광과가 주도를 해서, 제가 보기에는 미래먹거리는 관광에 달려있기 때문에 홍보기획보다는 관광과가 주도를 해서 이런 통합컨트롤타워를 만들어서 인천처럼 별도의 조직을 만들든지 아니면 관광과가 주관을 해서, 어차피 여기 계시는 컨벤션센터나 화성문화재까지도 다 통합하고 계시니까 그것을 주도해서 홍보기획과하고 업무논의를 해서 조정을 해서 팀 단위제로 가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작년에 주신 자료에 보면 관광과 경유한 게 21건이고요, 촬영요청이. 2022년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유산관리 포함해서, 관광과 포함해서는, 화성사업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약 70건이 요청이 왔어요. 작은 양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제대로 홍보가 안 되고 그러면 우리가 이런 식으로 인천처럼 이런 영상위원회가 있어서 홍보가 덜 돼서 그렇지 더 되고 통합 시스템적으로 해서 갖춘 인프라를 가지고 정보를 제공해 주면, 장소나 이런 것을 편의를 제공해 주면 더 많은 건수의 영화나 드라마가 와서 촬영하리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