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래도 인지는 제대로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화면 좀 띄워 보시고요. 나눠주세요,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자칠판 화면 제시) 인천광역시, 저 글자가 잘 안 보이는데 대충 정보를 공유해서 관광과는 알고 계실 거예요.
이 자료는 제가 며칠 전에 관광과를 통해서 받은 자료입니다. 지금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인천영상위원회라고 그래서 사단법인을 별도로 운영을 해서 4팀 16명이서 모든 촬영지원이라는 1번 항목에 보시면 사진, 동영상 등 인천지역 로케이션 정보 제공, 도로, 관공서 등 공공시설물 촬영 답사 시 필요한 인허가 절차 지원, 3번 발전차, 장비차량 등 필수차량의 촬영지 인근 주차장 협조요청, 무전기, 경광봉 등 촬영현장 안전 및 편의용품 대여 그리고 5번이 개인 방역용품, 열화상 카메라 대여, 촬영현장 소독 등 촬영팀 방역대책 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별도의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4팀 16명이서 풀 서비스로 여기에만 전화를 하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원시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면, 수원시도 있어요. 홍보기획관에 영상홍보팀이라고 해서 이강원 부팀장이라는 분 단 1명이서 하고 계십니다. 여기 보시면 매뉴얼 책자가 있거든요.
여기 다 돌려드릴 수는 없어서, 지금 문화관광시를 지칭하고 있는 수원특례시 같은 경우에는 단 1명이서 모든 이런 행위를,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16명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단 1명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선은임 증인한테 질의드릴게요. 저하고 며칠 전 수원시 휴먼콜센터에 전화해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