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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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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이 어차를 내구순환이 8년 뒤에 매각을 하면 순수하게 차량 인수할 데가 없어서 고철 처리비용으로 팔 수 밖에 없거든요? 보통 과거의 기준 보니까 2002년에 2호차가 먼저 폐차가 됐더라고요. 그때는 고철 가격이 IMF 지나고 난 다음에 상당히 많이 올라서 1,500만 원 정도 받은 것 같고요.

나머지 1호차, 4호차, 3호차가 보통 2002년, 2009년, '08년도에 했는데 거의 500만 원에서 700만 원대에 매각이 됐어요. 그러니까 8년 쓰고 나면 잔존가치가 거의 없는 거죠. 소위 이야기해서 이 차를 누군가 써서 위탁을 시켜서 대형 버스처럼 누군가한테 기증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전혀 필요 없는 가치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위원회에서 어쨌든 이 사업을 하게 되면 2023년도에 예산을 해서 30억 가량을 예산을 갖고 가야 본예산에 반영을 해야지만 2024년에 한 해가 더 유지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해 본 게 그냥 손실 6억 보고 기존처럼 운영방식 조금 바꿔서 계속 화성을 대표하는 문양으로, 현재 시스템으로 가느냐가 있고 두 번째는 차량 종료 운행 기준까지, 4년까지 하고 연차식으로 해서 2024년에 2대 남았을 때는 손실 폭을 줄이기 위해서 그냥 주말에만 운영을 하느냐, 그리고 그 나머지 돈으로 더 화성을 보완할 수 있는, 연간 3∼4억 저장되는 돈을 가지고 다른 데에 투자를 하느냐, 아니면 세 번째는 특장차 문양을 조금 바꿔서, 지금 조향장치 문제 때문에, 연결된 조향장치 문제때문에 예비로 2대를 구매해서 추가적으로 인력까지 동원되는 것으로 해서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