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여기 보면 광역화를 해서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오산하고 광주 것도 갖다가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물론 이유가 광역화, 이것을 맨 처음에 진행할 때 환경부의 어떤 그런 부분에 의해서 됐다는 것인데 우리 자체 것도 처리 못 하면서 타 지자체 것을 갖다가 진행하는 것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아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슬러지 건조고화물 처리량을 보게 되면 건조시설 반입량이, 보통 그때 당시 건조비용의 톤당 비용을 조금 따져봤는데요, 하수처리장 슬러지 발생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2017년도에 톤당 2,116원이에요. 2018년도에 톤당 2,813원이고 그다음에 쭉 2,000원대, 3,000원대 하다가 2021년도에 갑자기 톤당 10만 4,000원이 나와요, 이게요.
아니, 건조시설 반입량을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본 위원은 이 부분이, 이러다 보니까 이 비용들은 다 우리 수원시가 부담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