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것을 왜 묻느냐 하면 언급한 것처럼 특정 신문사여서 그런 것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18회, 19회 때 예산을 거의 1억 돈을 주면서 도대체 측정도 안 되는 전국에서 비대면으로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이렇게 하고 작년에도 1억 정도를 들여서 화성시체육회까지, 스포츠맥스코리아까지 동원하면서 경기도육상연맹 했는데 또 비대면으로 이런 돈으로 이렇게 개최를 했어요. 그나마 다행인 게 올해는 예산 1억 6,000 들었지만 우리 수원시에서 주관을 해서 여러 가지 장소에서 뜻깊게 행사한 것은 맞아서 말씀을 드리는데 단지 아쉬운 것은 그래도 경기일보가 주최를 했다고 해도 그냥 경기일보, 수원시 육상마라톤대회 이런 식으로 들어가 줬으면 하는 거죠. 그래서 내년에 개최하시려고 그러면 이런 것 좀 반영을 하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